연 매출과 기초·기말 매출채권으로 회전율·회수 일수(DSO)와 목표 단축 시 풀리는 현금 계산
식자재 도매를 하는 봉태오 씨는 거래처를 늘리며 결제 기간을 넉넉히 줬습니다. 매출은 늘었는데 외상이 쌓여 매입 대금을 치를 현금이 모자라 단기 대출을 받아야 했습니다.
포장재를 납품하는 설하윤 씨는 회수 일수가 약정보다 길다는 것을 계산으로 확인했습니다. 늦게 내는 거래처와 결제일을 다시 정해 묶여 있던 현금을 운영 자금으로 돌렸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