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입금·지출·대출 상환·세금 적립으로 월 순현금흐름, 몇 달 뒤 잔액, 현금이 버티는 기간 계산
인쇄소를 하는 남궁유진 씨는 매달 이익이 난다는 장부만 믿고 장비를 할부로 들였습니다. 거래처 입금이 늦어지고 부가세 납부 달이 겹치자 직원 월급 날짜를 맞추기 어려웠습니다.
반찬가게를 하는 현다솜 씨는 세금 적립과 대출 상환까지 넣어 월 현금흐름을 계산했습니다. 몇 달 뒤 현금이 줄어드는 흐름을 미리 보고 비수기 전에 메뉴와 운영 시간을 조정했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