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키로 아동복 호칭(90·100·110…)과 다음 시즌용 사이즈, 해외 표기(참고)를 계산
첫째를 키우는 물류회사 직원 홍석진 씨는 금방 크니까 두 치수 큰 옷을 샀습니다. 바지 밑단이 끌려 아이가 놀이터에서 자주 넘어졌고, 결국 옷을 다시 사야 했습니다.
쌍둥이를 키우는 약사 남궁연 씨는 가을 옷을 살 때 지금 키에 겨울까지 자랄 만큼을 더해 호칭을 골랐습니다. 두 아이 모두 한 시즌 내내 알맞게 입었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