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가슴둘레와 윗가슴둘레 차이로 브래지어 호칭(70A·75B 등)과 US·UK 밴드 표기 계산
출산 후 복직한 연구원 정서영 씨는 예전 사이즈 그대로 속옷을 주문해 왔습니다. 어깨끈 자국과 등 통증이 계속돼 매장에서 재 보니 밑가슴과 컵이 모두 달라져 있었습니다.
필라테스 강사 유지안 씨는 속옷을 사기 전에 두 둘레를 재 호칭을 계산하는 습관이 있습니다. 브랜드마다 한 번씩 입어 본 뒤 맞는 호칭을 기록해 두어 온라인에서도 실패 없이 삽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