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한 기준보수로 자영업자 고용보험료(실업급여 2%+능력개발 0.25%)와 지원 후 부담액 계산
치킨집을 하던 안도윤 씨는 보험료가 아깝다며 가입을 미뤘습니다. 상권이 무너져 가게를 접었을 때 가입 기간이 없어 실업급여를 신청조차 할 수 없었습니다.
꽃 도매를 하는 표예준 씨는 기준보수 등급별 보험료를 비교해 감당할 수 있는 등급으로 가입했습니다. 몇 년 뒤 폐업했을 때 요건을 갖춰 재취업 준비 기간의 생활비를 받았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