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치비·보조금·발전량·전기요금 단가로 투자 회수 기간과 25년 순이익을 계산
정육점을 하는 주건우 씨는 업체 제안서의 짧은 회수 기간만 보고 계약했습니다. 알고 보니 높은 누진 구간 단가를 가정한 계산이었고, 실제 절감액으로는 회수 기간이 훨씬 길었습니다.
시청 민원실 주무관 석가윤 씨는 전기요금 단가를 높게, 낮게 바꿔 가며 회수 기간을 계산했습니다. 어느 경우에도 보증 기간 안에 회수된다는 것을 확인하고 보조금 공고에 맞춰 신청했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