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일과 시간, 들어 올린 무게, 힘과 속도로 일률(W·kW·마력)을 계산
작은 공방을 운영하는 편은호 씨는 자재를 2층으로 올리는 전동 윈치를 들이면서 최대 하중만 보고 가장 싼 제품을 골랐습니다. 올리는 속도를 생각하지 않아 한 번 올리는 데 한참이 걸렸고, 결국 더 큰 제품을 다시 사야 했습니다.
이웃 공방의 탁서진 씨는 한 번에 올릴 무게와 원하는 시간으로 필요한 일률을 먼저 계산하고 효율을 감안해 여유 있는 출력의 제품을 골랐습니다. 작업 시간이 예상대로 나와 추가 지출 없이 쓰고 있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