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적연금 수령액과 나이로 저율 분리과세(5.5·4.4·3.3%), 1,500만원 초과 시 16.5% 분리과세와 종합과세 비교
은퇴한 버스 기사 마동건 씨는 연금 수령액이 기준을 조금 넘자 무조건 높은 세율이 붙는 줄 알고 일부를 해지했습니다. 다른 소득이 거의 없어 종합과세를 골랐다면 세금이 더 적었을 상황이었습니다.
전직 회계 담당 피나래 씨는 수령액과 다른 소득을 넣어 분리과세와 종합과세를 비교해 보았습니다. 더 적은 쪽을 골라 5월 종합소득세 신고 때 반영했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