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둘레로 한국 호칭(85~110, 44~88)과 국제 S·M·L, US·EU·UK 상의 사이즈를 대표 환산표로 변환
해외 직구를 처음 해 본 마케터 신예지 씨는 평소 66이니 US 6이면 되겠다며 셔츠를 주문했습니다. 슬림핏 브랜드라 어깨가 끼었고, 반품 배송비가 옷값의 절반 가까이 나왔습니다.
대학생 류도윤 씨는 환산표로 대략의 사이즈를 잡은 뒤 상품 실측표를 자기 옷 치수와 비교했습니다. 한 치수 큰 것을 골랐는데 딱 맞아 교환할 일이 없었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