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하는 오차범위·신뢰수준을 맞추는 설문·실험 표본 수를 계산 (유한모집단 보정)
사내 만족도 조사를 맡은 반지성 씨는 백 명쯤이면 충분하다고 보고 설문을 돌렸습니다. 부서별로 나눠 보니 한 부서에 몇 명씩밖에 없어 차이가 우연인지 알 수 없었고, 조사를 다시 해야 했습니다.
다른 회사 인사팀 용채원 씨는 원하는 오차범위와 부서 수를 정한 뒤 필요한 표본 수와 응답률을 감안한 발송 인원을 계산했습니다. 한 번의 조사로 부서별 비교까지 보고할 수 있었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