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 높이로 계단 단수·단높이·단너비·수평 길이·경사각을 계산하고 기준과 비교
복층 오피스텔을 꾸미던 영상 편집자 남하윤 씨는 공간이 좁아 단너비를 줄인 가파른 계단을 들였습니다. 밤에 내려오다 발을 헛디뎌 발목을 삐었고, 결국 계단을 다시 짜야 했습니다.
목공방을 운영하는 공지후 씨는 다락 계단을 만들기 전에 층고로 단수와 단너비를 계산했습니다. 수평 길이가 공간보다 길게 나오자 중간에 꺾이는 계단으로 바꿨고, 가족 모두 편하게 오르내립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