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 면적과 쌓기 두께(0.5B·1.0B·1.5B)로 필요한 표준형 벽돌 매수를 계산
시골집 화단을 꾸미던 은퇴 교사 탁영순 씨는 벽돌 수를 어림으로 정해 주문했습니다. 쌓다 보니 절반쯤에서 모자라 같은 색 벽돌을 다시 구했는데, 생산 시기가 달라 색이 조금 달랐습니다.
카페 인테리어를 직접 하던 도예가 구하랑 씨는 벽 면적과 쌓기 두께로 필요 수량을 계산해 한 번에 주문했습니다. 할증분이 조금 남아 나중에 깨진 부분을 같은 벽돌로 보수할 수 있었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