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비 km/L, L/100km, 미국 mpg, 영국 mpg를 서로 변환
수입 중고차를 알아보던 방준서 씨는 영국 매체 리뷰의 mpg를 미국 기준 환산표로 읽고 연비가 아주 좋다고 판단했습니다. 막상 타 보니 기대보다 주유를 자주 해야 해서, 리뷰 출처를 다시 확인하고서야 이유를 알았습니다.
캠핑카 구입을 고민하던 육서하 씨는 후보 차량들의 L/100km, mpg 표기를 모두 km/L로 바꿔 한 표에 정리했습니다. 광고 문구에 끌렸던 차보다 다른 차가 실제로 더 효율적이라는 것을 알고 선택을 바꿨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