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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 과세 계산

2027년 시행 예정인 가상자산 소득 과세(250만원 공제, 22%)로 한 해 예정 세액을 미리 계산

2027년부터 시행 예정인 가상자산 소득 과세 규정으로, 한 해 동안 코인을 팔아 남긴 이익에 붙을 세금을 미리 계산합니다. 확정 세액이 아니라 현재 법 조문 기준의 예정 세액입니다.

값 입력

계산 결과

적용 취득가액40,000,000원
소득금액19,500,000원
기본공제2,500,000원
과세표준17,000,000원
소득세 (20%)3,400,000원
지방소득세 (2%)340,000원
예정 세액 합계 (22%)3,740,000원
세후 소득15,760,000원
2026년 9월 기준 현행 소득세법상 2027년 1월 1일 시행 예정 규정으로 계산한 모의 세액입니다. 국회에 추가 유예·폐지 법안이 계류 중이어서 시행 시기와 내용은 바뀔 수 있습니다. 손실은 같은 해 안에서만 합산하며 다음 해로 넘기지 않는다고 보았습니다.
참고용 추정치입니다. 실제 신고·납부 전에는 관계 기관이나 전문가에게 확인하세요.

1계산 방법

  • 소득금액 = 양도·대여 대가 − 취득가액 − 필요경비 − 같은 해 다른 가상자산 손실입니다.
  • 2027년 전부터 가지고 있던 가상자산은 2026년 말 시가와 실제 취득가액 중 큰 금액을 취득가액으로 봅니다.
  • 소득금액에서 250만원을 빼고 20%의 소득세와 그 10%인 지방소득세를 더해 22%를 적용합니다.

2결과 읽는 법

  • 소득금액이 250만원 이하이면 세금이 없습니다.
  • 2026년 말 시가가 실제 매수가보다 높으면 그만큼 과세 대상 이익이 줄어듭니다.

3알아두면 좋은 점

  • 거래소 입출금·매매 내역을 연도별로 내려받아 보관해 두면 취득가액 확인에 도움이 됩니다.
  • 가상자산 소득은 분리과세 기타소득으로, 다른 종합소득과 합치지 않고 다음 해 5월에 신고하는 구조로 규정되어 있습니다.
  • 시행 여부와 세부 내용은 연말 세법 개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국세청 안내를 확인하세요.

4자주 묻는 질문

가상자산 과세는 확정됐나요?
소득세법상 2027년 1월 1일 시행으로 되어 있고 2026년 세제개편안도 추가 유예 없이 시행을 재확인했지만, 유예·폐지 법안이 국회에 계류 중입니다.
손실이 나면 다음 해로 넘길 수 있나요?
현재 규정에는 손실 이월공제가 없어 같은 해 안에서만 이익과 손실을 합칩니다.

5이런 경우가 있었습니다

기록을 버린 경우

카페 사장 반지호 씨는 오래전에 산 코인의 매수 기록을 거래소를 옮기며 지워 버렸습니다. 과세가 다가오자 취득가액을 증명할 자료가 부족하다는 것을 알고 당황했습니다.

미리 예정 세액을 본 경우

간호조무사 제서율 씨는 올해 팔 계획과 2026년 말 시가 규정을 넣어 예정 세액을 계산해 보았습니다. 거래 내역을 정리해 두고 매도 시기를 서두르지 않기로 했습니다.

코인 매수 기록을 어디에, 몇 년 치 보관하고 있나요?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

근거 · 소득세법 제21조 제1항 제27호·제37조 제5항·제64조의3 및 부칙(가상자산소득 과세, 2027.1.1 시행 예정 — 2024.12 개정으로 2년 유예), 2026년 세제개편안(추가 유예 없음, 2026.7 발표) 기준, 2026-09 확인

적용된 세율·기준값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