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 원비에서 누리과정 유아학비 지원금을 빼고 필요경비를 더해 월·연 본인부담 계산
맞벌이를 하는 은행원 김소연 씨는 원비가 비슷한 두 유치원 가운데 가까운 곳을 골랐습니다. 입학 뒤 차량비와 특성화 활동비가 따로 붙어 매달 예상보다 많이 나갔고, 다른 곳은 그 비용이 거의 없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프리랜서 디자이너 이정민 씨는 유치원 알리미에서 필요경비 항목까지 모아 월 본인부담을 계산했습니다. 원비는 조금 높아도 필요경비가 적은 곳이 실제 부담이 낮아 그곳에 보냈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