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 면적과 목표 조도(lx)로 필요한 루멘과 조명 개수를 계산
한복집을 운영하는 석미소 씨는 형광등을 LED로 바꾸며 LED는 효율이 좋다는 말만 믿고 와트가 훨씬 낮은 제품을 골랐습니다. 루멘을 확인하지 않아 매장이 눈에 띄게 어두워져 원단 색이 제대로 보이지 않았고, 조명을 다시 사야 했습니다.
독서실을 관리하는 공태윤 씨는 공간 면적과 목표 조도로 필요한 총 루멘을 계산한 뒤 조명 개수를 정했습니다. 설치 후 조도계로 재 보니 목표에 맞았고, 전기요금도 예전보다 줄었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