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1명의 월 결제액, 이익률, 월 이탈률로 평균 유지 기간과 LTV 계산
반찬 정기배송을 하는 모시현 씨는 첫 달 결제액이 광고비보다 적다는 이유로 광고를 끊었습니다. 나중에 고객 대부분이 1년 넘게 구독을 이어 간다는 것을 알았지만, 그사이 경쟁 업체가 고객을 먼저 모았습니다.
꽃 구독 서비스를 하는 탁유나 씨는 이탈률로 LTV를 계산해 고객 한 명에게 쓸 수 있는 광고비 상한을 정했습니다. 그 기준 안에서 광고를 늘렸고, 이탈을 줄이는 쪽에도 예산을 나눴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