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셀 크기와 DPI로 인쇄 크기(cm·인치)를, 인쇄 크기와 DPI로 필요한 픽셀 수를 계산
동네 카페 사장 유서진 씨는 SNS에 올렸던 메뉴 사진으로 매장 포스터를 주문했습니다. 픽셀 수가 모자란 줄 모르고 크게 뽑았더니 사진이 뿌옇게 나와 결국 다시 촬영해야 했습니다.
졸업 전시를 준비하던 미대생 국하온 씨는 출력할 크기와 300dpi로 필요한 픽셀을 먼저 계산하고 작업 캔버스를 그 크기로 만들었습니다. 출력소에서 파일을 바로 받아 주어 일정에 여유가 생겼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