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 면적과 여유율로 알맞은 에어컨 평형과 냉방능력(kW)을 계산
웹툰 작가 설다온 씨는 작업실 평수와 같은 평형의 벽걸이 에어컨을 샀습니다. 서향 창이 넓고 컴퓨터 열까지 더해져 한여름 오후에는 좀처럼 시원해지지 않았습니다. 결국 선풍기를 함께 돌리며 여름을 보냈습니다.
어린이집 원장 탁서진 씨는 남향 교실에 에어컨을 들이기 전에 여유율을 넣어 냉방능력을 계산했습니다. 평수보다 한 단계 큰 제품을 골랐더니 아이들이 들어오기 전 짧은 시간에 실내가 식었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