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자 크기 pt·px·em(rem)·%·mm·인치·파이카를 해상도와 기준 글자 크기에 맞춰 변환
사내 소식지를 웹으로 옮기던 홍보팀 원다인 씨는 문서의 11pt를 CSS에 11px로 그대로 적었습니다. 모바일에서 글자가 너무 작아 읽기 어렵다는 의견이 쏟아졌고, 전체 스타일을 다시 손봤습니다.
쇼핑몰 상세페이지를 만드는 디자이너 차윤슬 씨는 인쇄 카탈로그의 pt 값을 px와 rem으로 바꿔 스타일 표를 만들었습니다. 인쇄물과 웹 화면의 글자 비율이 똑같이 맞아 브랜드 느낌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