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로워·도달률·참여율로 CPM·참여 기준 광고단가 범위와 수수료·3.3% 뺀 실수령액 계산
반려견 계정을 운영하는 구나래 씨는 첫 협찬 제안이 반가워 금액을 따지지 않고 수락했습니다. 나중에 알고 보니 자기 계정의 참여율이 비슷한 규모 계정보다 높았고, 사용 권한까지 넘겨 광고 소재로 오래 쓰였습니다.
홈카페 계정을 하는 석지후 씨는 인사이트의 도달과 참여 수로 단가 범위를 계산해 제안서에 적었습니다. 광고주는 숫자로 된 근거를 보고 금액을 받아들였고, 2차 활용 비용도 따로 합의했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