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 하객·식사 비율·보증인원·1인 식대로 청구 식대를 구하고 예상 축의금과 비교
연구원 곽서진 씨는 하객이 많을 거라 믿고 보증인원을 크게 잡았습니다. 당일 식사 인원이 그보다 적어 먹지 않은 식권 값까지 내야 했습니다.
소방공무원 부부 인하준 씨는 식사하지 않고 가는 하객 비율을 따져 보증인원을 정했습니다. 초과 인원 단가가 같은 것도 확인해 두어 정산이 예상과 거의 같았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