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한 손절가와 계좌에서 감수할 손실 비율로 매수 가능 수량·비중·손절 시 손실 계산
음향 엔지니어 채도현 씨는 확신이 드는 종목을 한 번에 많이 샀습니다. 손절가까지 떨어지자 계좌에서 빠진 금액이 생각보다 커서 결국 손절을 미루다 손실이 더 커졌습니다.
약국에서 일하는 권이서 씨는 손절가를 먼저 정하고, 그때 잃는 돈이 계좌의 작은 비율을 넘지 않도록 수량을 계산했습니다. 손절이 나와도 부담이 적어 계획대로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