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도구›순이익률 계산

순이익률 계산

영업이익에 이자·영업외손익과 세금을 반영해 순이익률과 이자보상배율 계산

영업이익에 이자수익·이자비용 같은 영업외손익과 세금을 반영해 최종 순이익과 순이익률을 계산합니다. 대출이 있는 사업장이 이자가 이익을 얼마나 깎는지 볼 때 씁니다.

값 입력

계산 결과

영업이익15,000,000원
영업이익률15%
세전이익13,000,000원
세금 (추정)1,300,000원
순이익11,700,000원
순이익률11.7%
이자보상배율5배
세금은 입력한 실효세율로 단순 추정했습니다. 손실이면 세금을 0으로 봅니다.
참고용 추정치입니다. 실제 신고·납부 전에는 관계 기관이나 전문가에게 확인하세요.

1계산 방법

  • 매출액에서 영업비용 합계를 빼 영업이익을 구합니다.
  • 영업이익에 영업외수익을 더하고 이자비용 등 영업외비용을 빼 세전이익을 구합니다.
  • 세전이익에 입력한 실효세율을 곱한 세금을 빼 순이익을 구하고, 매출액으로 나눠 순이익률을 냅니다.

2결과 읽는 법

  • 영업이익률과 순이익률의 차이가 크면 이자나 영업외비용 부담이 큰 것입니다.
  • 이자보상배율은 영업이익이 이자비용의 몇 배인지입니다. 1배보다 작으면 본업 이익으로 이자를 다 내지 못합니다.
  • 세금은 추정치입니다. 실제 세액은 과세표준 구간과 공제·감면에 따라 달라집니다.

3알아두면 좋은 점

  • 실효세율을 모르면 지난해 신고서의 결정세액을 세전이익으로 나눠 보세요.
  • 개인사업자는 대표자 본인 몫이 순이익에 들어 있어 법인과 단순 비교하기 어렵습니다.
  • 대출 상환 원금은 비용이 아니라 순이익에서 빠지지 않습니다. 현금 흐름은 따로 확인하세요.

4자주 묻는 질문

영업이익률과 순이익률 중 무엇을 봐야 하나요?
본업의 힘은 영업이익률, 최종적으로 남는 몫은 순이익률로 봅니다. 둘을 함께 보면 이자 부담이 드러납니다.
세율에 무엇을 넣나요?
법인은 법인세와 지방소득세, 개인사업자는 종합소득세와 지방소득세를 이익 대비 비율로 넣으면 됩니다. 기본값은 예시입니다.
손실이면 세금은요?
세전이익이 0 이하이면 세금을 0으로 계산합니다.

5이런 경우가 있었습니다

이자를 빼놓고 계산한 경우

정비소를 운영하는 남궁현 씨는 영업이익이 괜찮다며 장비 대출을 더 받았습니다. 금리가 오르자 이자가 영업이익의 절반 가까이를 가져갔고, 연말에 남은 돈이 거의 없었습니다.

이자보상배율을 확인한 경우

반찬가게를 하는 신예서 씨는 추가 대출 전에 이자보상배율을 계산했습니다. 여유가 크지 않다는 것을 보고 대출 규모를 줄였고, 금리가 올랐을 때도 버틸 수 있었습니다.

영업이익 가운데 이자로 나가는 돈은 얼마나 되나요?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

근거 · 손익계산서 구조(영업이익±영업외손익=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 −법인세비용=당기순이익) 정의식 계산. 세율은 사용자 입력. 기준일 2026-09-26

적용된 세율·기준값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