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수와 RPM, 멤버십·협찬 수입에서 해외 원천징수·비용·종합소득세를 빼 유튜브 순수익 계산
요리 채널을 운영하던 직장인 도하린 씨는 해외에서 들어오는 애드센스 수익은 세금과 상관없다고 생각했습니다. 2년 뒤 종합소득세 신고 누락 안내를 받았고, 가산세까지 붙은 세금을 한꺼번에 내야 했습니다.
캠핑 채널을 키우던 엄태오 씨는 퇴사를 고민하며 월 수익을 세후 연 순수익으로 바꿔 보았습니다. 제작비와 세금을 빼니 생활비에 못 미친다는 것을 확인하고, 1년 더 병행하며 협찬 수입을 늘린 뒤 전업을 결정했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