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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금 적정액 계산

내가 정한 기준액과 예전에 받은 부의금의 물가 반영 금액을 비교해 관례 단위로 맞추고 공동 부담액 계산

부의금을 얼마 할지 정할 때, 본인이 정한 기준액과 예전에 상대에게 받은 금액의 현재 가치를 비교해 봅니다. 여럿이 함께 낼 때 1인당 부담도 계산합니다.

값 입력

계산 결과

받은 금액의 현재 가치56,570원
기준이 되는 금액 (둘 중 큰 쪽)56,570원
관례 단위로 맞춘 금액70,000원
1인당 부담70,000원
부의금에 정해진 적정액은 없습니다. 이 계산은 본인이 정한 기준과 받은 금액을 정리해 줄 뿐이며, 형편과 관계에 따라 정하면 됩니다.
참고용 추정치입니다. 실제 신고·납부 전에는 관계 기관이나 전문가에게 확인하세요.

1계산 방법

  • 예전에 받은 금액에 (1 + 물가상승률)^지난 연수를 곱해 현재 가치로 바꿉니다.
  • 본인이 정한 기준액과 비교해 큰 쪽을 기준 금액으로 삼습니다.
  • 3·5·7·10만 원처럼 흔히 쓰는 단위 가운데 기준 이상인 가장 가까운 금액으로 맞추고 인원수로 나눕니다.

2결과 읽는 법

  • 관례 단위는 홀수 단위를 쓰는 관행을 반영한 참고값일 뿐 정답이 아닙니다.
  • 기준액은 계산기가 권하는 금액이 아니라 사용자가 관계와 형편에 따라 정해 넣는 금액입니다.

3알아두면 좋은 점

  • 부의금 액수는 지역·세대·관계에 따라 생각이 다릅니다. 가까운 사람들과 맞추는 경우도 많습니다.
  • 참석하지 못하면 계좌로 보내기도 합니다. 유족이 부의금을 받지 않는다고 알린 경우에는 그 뜻을 따르세요.
  • 물가 반영은 받은 만큼 돌려주려는 경우의 참고입니다. 형편이 어려우면 무리하지 않아도 됩니다.

4자주 묻는 질문

축의금과 같은 방식인가요?
축의금은 축의금 계산기에서 따로 볼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금액을 권하지 않고 본인 기준과 받은 금액을 정리합니다.
물가상승률은 얼마로 넣나요?
통계청 소비자물가지수 상승률을 참고해 넣거나, 화폐가치 계산기로 구한 값을 활용하세요.

5이런 경우가 있었습니다

예전 금액을 잊은 경우

중소기업 부장 엄태석 씨는 오랜 거래처 대표의 상가에 급히 가며 봉투를 적게 준비했습니다. 나중에 장부를 보니 몇 해 전 본인 부친상 때 훨씬 큰 금액을 받았던 것을 알고 마음이 불편했습니다.

장부를 확인한 경우

시청 주무관 선우진 씨는 경조사 장부에 받은 금액과 날짜를 적어 둡니다. 부고를 받자 장부를 보고 지난 기간을 감안한 금액을 정해 조용히 마음을 전했습니다.

예전에 받은 부의금, 기록해 두고 계신가요?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

근거 · 복리 환산 계산 (기준액·물가상승률은 사용자 입력, 관례 단위는 참고값). 적정 부의금에 관한 공식 기준은 없음

적용된 세율·기준값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