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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동거리 계산

속도·반응시간·노면 상태로 공주거리와 제동거리, 전체 정지거리 계산

주행 속도와 반응 시간, 노면 상태로 위험을 본 순간부터 차가 완전히 멈출 때까지의 정지거리를 계산합니다. 속도와 날씨에 따라 필요한 안전거리를 체감할 때 씁니다.

값 입력

계산 결과

초속27.8 m/s
공주거리 (반응하는 동안 달린 거리)27.8 m
제동거리 (브레이크를 밟은 뒤)56.2 m
정지거리 합계84.0 m
적용 마찰계수0.7
물리 공식에 참고 마찰계수를 넣은 이론값입니다. 실제 제동거리는 타이어 마모, 차량 무게, 브레이크 상태, 경사, ABS 작동에 따라 달라집니다.
참고용 추정치입니다. 실제 신고·납부 전에는 관계 기관이나 전문가에게 확인하세요.

1계산 방법

  • 속도(km/h)를 3.6으로 나눠 초속(m/s)으로 바꿉니다.
  • 초속 × 반응 시간으로 공주거리를 구합니다.
  • 초속² ÷ (2 × 마찰계수 × 9.8)로 제동거리를 구하고 둘을 더합니다.

2결과 읽는 법

  • 정지거리 합계가 위험을 본 뒤 멈출 때까지 필요한 거리입니다.
  • 제동거리는 속도의 제곱에 비례해, 속도가 두 배면 네 배로 늘어납니다.
  • 빙판에서는 같은 속도라도 제동거리가 마른 노면의 몇 배가 됩니다.

3알아두면 좋은 점

  • 졸음·음주·휴대전화 사용은 반응 시간을 늘려 공주거리를 크게 늘립니다.
  • 비·눈이 오면 속도를 줄이고 앞차와 거리를 더 두세요.
  • 타이어 트레드가 닳으면 젖은 노면 제동력이 크게 떨어집니다.

4자주 묻는 질문

마찰계수 값은 어디서 왔나요?
교통공학·물리 교재에서 흔히 쓰는 참고치입니다. 실제 값은 노면과 타이어에 따라 달라지므로 직접 입력도 가능합니다.
반응 시간은 얼마로 넣나요?
보통 1초 안팎을 많이 씁니다. 피곤하거나 주의가 흐트러지면 더 길어집니다.
사고 조사에 쓸 수 있나요?
이 값은 참고용 이론값입니다. 사고 분석은 전문 감정이 필요합니다.

5이런 경우가 있었습니다

평소 거리만 믿은 경우

새벽 배송을 하는 기사 방준우 씨는 첫눈 오는 날에도 평소처럼 앞차와 거리를 두었습니다. 앞차가 급정거하자 생각보다 한참 미끄러져 가까스로 멈췄습니다.

숫자로 체감한 경우

운전면허를 막 딴 간호학과 학생 기윤아 씨는 속도와 노면을 바꿔 가며 정지거리를 계산해 봤습니다. 빗길에서는 속도를 조금만 줄여도 멈추는 거리가 크게 줄어든다는 것을 알고 운전 습관을 바꿨습니다.

비 오는 날, 멈추는 데 얼마나 걸리는지 생각해 보셨나요?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

근거 · 정지거리 = v·t + v²/(2μg), g = 9.8m/s². 노면 마찰계수는 교통공학 일반 참고치(법정 수치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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