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공 면적·타일 규격·줄눈·할증률로 필요한 장수와 박스 수 계산
자전거 수리점을 하는 원태민 씨는 욕실 면적을 타일 한 장 크기로 나눈 수량만 주문했습니다. 모서리 절단과 파손으로 몇 장이 모자랐고, 추가 주문한 타일은 색이 미세하게 달라 벽 한쪽이 얼룩져 보였습니다.
플로리스트 우채원 씨는 할증을 넣은 수량을 박스 단위로 올려 한 번에 주문했습니다. 시공이 끝나고 남은 몇 장은 창고에 두었고, 이듬해 선반을 달다 깨진 타일을 같은 색으로 바로 교체할 수 있었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