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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적금 중도해지 이자 계산

경과 기간별 중도해지 이율로 예금·적금을 깨면 받는 세후 이자와 손해 계산

정기예금이나 적금을 만기 전에 깰 때 받는 이자를, 경과 기간별 중도해지 이율 표로 계산합니다. 만기까지 유지했을 때와 비교해 해지로 줄어드는 이자도 보여 줍니다.

값 입력

계산 결과

적용 중도해지 이율 (연)1.40%
납입 원금10,000,000원
중도해지 세전 이자81,667원
중도해지 세후 이자69,090원
해지 시 받는 금액10,069,090원
만기까지 유지 시 세후 이자296,100원
해지로 줄어드는 이자227,010원
중도해지 이율과 구간은 은행·상품마다 다릅니다. 가입한 상품설명서의 중도해지 이율 표로 바꿔 넣으세요. 세금은 이자소득세 15.4%로 계산했습니다(비과세·세금우대 상품 제외).
참고용 추정치입니다. 실제 신고·납부 전에는 관계 기관이나 전문가에게 확인하세요.

1계산 방법

  • 경과 개월에 해당하는 구간의 비율을 기본금리에 곱해 중도해지 이율을 정합니다. 1개월 미만은 고정 이율(예시 연 0.1%)을 씁니다.
  • 예금은 원금 × 중도해지 이율 × 경과 기간(개월÷12 + 일수÷365)으로 이자를 계산합니다.
  • 적금은 매달 넣은 금액마다 넣은 날부터 해지일까지의 기간만큼 이자를 붙여 더합니다. 세후 이자는 이자소득세 15.4%를 뺀 값입니다.

2결과 읽는 법

  • 해지 시 받는 금액은 납입 원금에 세후 이자를 더한 값입니다.
  • 해지로 줄어드는 이자는 만기까지 유지했을 때의 세후 이자와 지금 해지할 때의 세후 이자 차이입니다.

3알아두면 좋은 점

  • 급하게 돈이 필요하면 예금담보대출이나 일부 해지(분할 해지)가 가능한 상품인지 먼저 확인하세요. 중도해지보다 부담이 적을 수 있습니다.
  • 중도해지 이율은 기본금리 기준이라 우대금리는 대개 사라집니다.
  • 구간 경계(예: 3개월, 6개월)를 며칠 앞두고 있다면 며칠만 더 기다려도 이율 구간이 올라갈 수 있습니다.

4자주 묻는 질문

중도해지 이율은 어디서 확인하나요?
가입한 은행 앱이나 상품설명서의 중도해지 이율 항목에 경과 기간별로 적혀 있습니다.
적금 이자가 생각보다 적은 이유는?
나중에 넣은 돈일수록 이자가 붙는 기간이 짧기 때문입니다. 적금의 표시 금리는 전체 원금에 1년 내내 붙는 금리가 아닙니다.

5이런 경우가 있었습니다

구간 경계를 모르고 해지한 경우

프리랜서 번역가 최유나 씨는 급한 카드 대금을 막으려고 예금을 해지했습니다. 며칠만 지나면 중도해지 이율 구간이 올라가는 시점이었다는 것을 나중에 알았습니다.

해지 전에 비교해 본 경우

물류회사 사무직 강태오 씨는 적금을 깨기 전에 중도해지 이자와 예금담보대출 이자를 비교했습니다. 몇 달만 빌리는 편이 덜 손해라는 것을 확인하고 적금은 만기까지 유지했습니다.

예적금을 깨기 전에, 줄어드는 이자가 얼마인지 확인해 본 적이 있나요?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

근거 · 소득세법 제129조(이자소득 원천징수 14%)·지방세법(지방소득세 1.4%), 은행 예금거래기본약관·상품설명서의 중도해지 이율 (비율은 상품별로 달라 입력값, 기본값은 예시)

적용된 세율·기준값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