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액 도수·양과 목표 도수로 C1V1=C2V2에 따라 섞을 물 양과 최종 양 계산
담금주를 즐기는 은퇴 공무원 염상철 씨는 원액에 물을 눈대중으로 부었습니다. 병마다 도수가 달라 지인들에게 선물한 술의 맛이 들쭉날쭉했습니다.
칵테일을 배우는 바텐더 지망생 윤해솔 씨는 목표 도수에서 넣을 물의 양을 계산해 ml 단위로 쟀습니다. 여러 병을 만들어도 도수가 일정해 레시피를 기록하기 쉬웠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