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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가 투자 수익률 계산

상가 건물의 투자 수익률 계산

상가·수익형 부동산의 실투자금 대비 실질 수익률을 계산합니다.

값 입력

계산 결과

실투자금200,000,000원
월 임대료2,500,000원
월 대출이자-937,500원
월 관리비-200,000원
월 순수익1,362,500원
표면 수익률6.67%
실질 수익률 (레버리지 반영)8.18%
연 순수익16,350,000원
공실·수선비·중개수수료는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공실률은 63번으로 함께 확인하세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 실제 신고·납부 전에는 관계 기관이나 전문가에게 확인하세요.

1계산 방법

  • 실투자금 = 매입가격 - 보증금 - 대출금
  • 월 순수익 = 월 임대료 - 대출이자 - 관리비
  • 실질 수익률 = 월 순수익 × 12 ÷ 실투자금 × 100

2결과 읽는 법

  • 표면 수익률과 실질 수익률의 차이가 큽니다. 대출을 끼면 실투자금이 줄어 수익률이 올라 보이지만, 그만큼 위험도 커집니다.
  • 실질 수익률 5% 이상이면 괜찮은 편, 3% 미만이면 예금과 비교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3알아두면 좋은 점

  • 이 계산에는 공실, 수선비, 중개수수료 재지급, 재산세가 빠져 있습니다. 실제 수익은 더 낮습니다.
  • 금리가 오르면 대출이자가 늘어 순수익이 급감합니다. 금리 2%p 상승을 가정해 다시 계산해 보세요.
  • 상가는 공실이 길어지면 회복이 어렵습니다. 임차인이 나간 뒤 6개월 이상 비는 경우가 흔합니다.
  • 매각 시 양도소득세까지 고려해야 최종 수익이 나옵니다.

4자주 묻는 질문

분양 상가 광고의 수익률을 믿어도 되나요?
확정수익 보장 광고는 보장 주체와 기간을 확인하세요. 시행사가 몇 년만 보장하고 사라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5이런 경우가 있었습니다

표면 수익률만 본 경우

사공민(50세, 대구)은 "연 8% 확정수익" 광고를 보고 상가를 샀습니다. 공실 없이 계산한 숫자였습니다. 실제로는 6개월 공실에 관리비와 재산세가 나갔고, 대출이자를 빼니 실질 수익률은 2%였습니다.

공실을 넣고 본 경우

같은 건물을 본 유경태(53세)는 공실률 15%와 수선비를 넣어 다시 계산했습니다. 실질 수익률이 3%로 나오자 예금과 비교했고, 결국 사지 않았습니다. 2년 뒤 그 상가는 절반이 비어 있었습니다.

광고의 수익률은 언제나 최선의 경우입니다. 최악의 경우는 누가 계산해 주나요?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

적용된 세율·기준값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