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이익·우선주 배당·유통 주식 수로 EPS와 증가율, 목표 PER을 곱한 주가 계산
인테리어 시공업자 제승현 씨는 순이익이 늘었다는 뉴스만 보고 주식을 더 샀습니다. 그해 유상증자로 주식 수가 크게 늘어 한 주당 이익은 오히려 줄었고, 주가도 기대와 반대로 움직였습니다.
어린이집 원장 여하율 씨는 실적 발표 때 순이익과 함께 주식 수 변화를 확인해 EPS를 직접 계산합니다. 자사주 소각으로 EPS가 늘어난 회사를 발견하고 배경을 더 살펴보았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