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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속세 연부연납 계산

상속세를 최대 10년 나눠 낼 때 회차별 납부액과 연부연납 가산금 합계 계산

상속세를 한 번에 내기 어려울 때 최대 10년에 걸쳐 나눠 내는 연부연납의 회차별 금액과 가산금을 계산합니다. 상속 부동산을 팔지 않고 세금을 내는 방법을 검토할 때 씁니다.

값 입력

계산 결과

신고 때 낼 금액 (1회분)45,454,545원
매년 분납액 (10회)45,454,545원
첫해 가산금14,090,909원
연부연납 가산금 합계77,500,000원
총 부담액577,500,000원
가산금은 각 회분 납부일 현재 이율로 계산되므로 이율이 바뀌면 달라집니다. 연부연납에는 납세담보 제공이 필요합니다.
참고용 추정치입니다. 실제 신고·납부 전에는 관계 기관이나 전문가에게 확인하세요.

1계산 방법

  • 납부세액을 (기간+1)회로 똑같이 나눠, 신고할 때 1회분을 내고 나머지는 매년 1회씩 냅니다.
  • 매년 분납할 때 그때까지 남아 있던 세액에 1년치 가산금 이자율을 곱한 가산금을 함께 냅니다.
  • 가산금을 모두 더해 총 부담액을 보여 줍니다.

2결과 읽는 법

  • 첫해 가산금이 가장 크고, 잔액이 줄면서 해마다 작아집니다.
  • 가산금 합계는 세금을 늦게 내는 대가로 보는 비용입니다. 대출 이자와 비교해 보세요.
  • 각 회분이 1천만원을 넘어야 하므로 세액이 작으면 기간을 줄여야 합니다.

3알아두면 좋은 점

  • 연부연납을 하려면 부동산 등 납세담보를 제공해야 합니다.
  • 가업상속은 기간이 더 길 수 있습니다(여기서는 일반 상속 10년 기준).
  • 분납 중간에 남은 세액을 한꺼번에 내면 그 뒤 가산금은 붙지 않습니다.

4자주 묻는 질문

가산금 이율은 어디서 확인하나요?
국세환급가산금 이자율과 같으며 기획재정부령 개정으로 바뀝니다. 국세청 안내에서 최신 이율을 확인해 넣으세요.
증여세도 되나요?
증여세도 연부연납이 가능하지만 기간이 5년입니다.
분납과 무엇이 다른가요?
분납은 2개월 안에 나눠 내는 것이고, 연부연납은 해마다 여러 해에 걸쳐 냅니다.

5이런 경우가 있었습니다

급하게 부동산을 판 경우

아버지의 상가를 물려받은 마영호 씨는 상속세를 한꺼번에 내야 하는 줄 알고 급하게 상가를 시세보다 싸게 팔았습니다. 나중에 연부연납 제도를 알고 나서야 서두를 필요가 없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나눠 내며 임대료로 충당한 경우

어머니의 건물을 상속받은 편지아 씨는 연부연납 가산금을 계산해 대출 이자와 비교했습니다. 가산금이 더 적다는 것을 확인하고 건물을 담보로 연부연납을 신청해 임대료로 매년 분납액을 냈습니다.

상속세를 내기 위해 꼭 재산을 팔아야 할까요?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

근거 · 상속세 및 증여세법 제71조·제72조, 같은 법 시행령 제67조·제69조, 국세기본법 시행규칙(국세환급가산금 이자율, 2025.3.21 이후 연 3.1%) (기준일 2026-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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