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일과 입원·조리원 일수로 퇴원·퇴소일, 산욕기(6주) 종료일, 출생신고 기한 계산
첫 아이를 낳은 요리사 남궁현 씨는 조리원에서 나오면 하려던 출생신고를 깜빡했습니다. 기한이 지난 뒤에야 알고 급히 주민센터를 찾았습니다.
둘째를 낳은 물리치료사 소예린 씨는 퇴소일과 출생신고 기한, 검진 시기를 달력에 미리 적었습니다. 정신없는 산후에도 할 일을 놓치지 않았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