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심(다리 안쪽 길이)으로 로드 자전거 프레임(cm), MTB 프레임(인치), 알맞은 안장 높이 계산
자전거 출퇴근을 시작한 번역가 남궁예린 씨는 마음에 드는 색의 로드 자전거를 사이즈 확인 없이 샀습니다. 프레임이 커서 신호마다 발이 땅에 닿지 않아 불안했고 결국 되팔았습니다.
동호회 라이딩을 준비하던 물류센터 관리자 도건우 씨는 인심을 재서 프레임과 안장 높이를 계산했습니다. 매장에서 두 사이즈를 시승해 계산값에 가까운 쪽을 고르자 장거리에도 무릎이 편했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