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총계·발행주식수로 BPS와 PBR을 구하고 순자산 대비 할증·할인과 ROE로 본 PER 해석
택배 기사 편지후 씨는 PBR이 0.3배라는 말에 절대 손해 볼 수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그 회사는 적자가 이어져 자본이 해마다 줄었고, 주가는 순자산 감소를 따라 더 내려갔습니다.
제약회사 품질관리 담당 하도경 씨는 PBR을 계산한 뒤 ROE도 같이 확인했습니다. 낮은 PBR이 낮은 수익성 때문이라는 것을 알고, 수익성이 개선되는 흐름이 보일 때까지 지켜보기로 했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