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무요원 소집일로 소집해제일과 복무이탈·불산입에 따른 연장을 계산
구청에서 복무하던 사회복무요원 황태오 씨는 늦잠으로 연락 없이 하루 출근하지 않았습니다. 복무이탈로 처리되어 소집해제일이 닷새 늘었고, 미리 잡아 둔 어학연수 출국일을 바꿔야 했습니다.
도서관에서 복무하는 사회복무요원 제윤호 씨는 소집해제일과 남은 날을 계산해 두고 복학 일정을 맞췄습니다. 몸이 안 좋은 날은 규정대로 병가를 신청해 이탈 없이 복무를 마쳤고, 계획한 날 바로 복학했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