컵·큰술·작은술·ml를 한국 표준 계량(1컵 200ml·1큰술 15ml·1작은술 5ml)으로 서로 변환
홈베이킹을 시작한 회사원 방소윤 씨는 해외 레시피의 컵을 집에 있던 한국 계량컵으로 쟀습니다. 반죽이 계속 되직하게 나와 몇 번을 실패한 뒤에야 컵 용량이 다르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반찬 가게를 준비하던 편은호 씨는 레시피마다 다른 단위를 모두 ml로 바꿔 적었습니다. 직원이 바뀌어도 같은 맛이 나와 손님들의 반응이 꾸준했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