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와 EPS로 PER·이익수익률을 구하고 비교 PER 기준 주가와 PEG로 해석
자동차 정비사 설민규 씨는 PER이 유난히 낮은 종목을 싸다고 보고 샀습니다. 나중에 보니 그해 이익에 공장 부지 매각 차익이 들어 있었고, 다음 해 이익이 줄면서 PER이 오히려 높아졌습니다.
도서관 사서 은가온 씨는 관심 종목의 PER을 같은 업종 평균과 나란히 계산해 보았습니다. 차이가 나는 이유를 사업보고서에서 찾아 읽은 뒤에 매수 여부를 정했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