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y가 일정한 반비례 관계에서 새 x에 맞는 y를 계산
작은 인테리어 팀을 이끄는 반승우 씨는 한 명이 빠지자 일정표를 비례식으로 고치면서 기간까지 같이 줄여 버렸습니다. 고객에게 알린 완공일은 지킬 수 없었고, 지연 사과와 함께 일부 공정을 무상으로 해 줘야 했습니다.
같은 업계의 명다인 씨는 인원이 바뀔 때마다 인원과 일수의 곱으로 새 일정을 다시 잡습니다. 한 명이 빠진 현장에서 늘어날 기간을 미리 고객에게 알렸고, 고객은 오히려 일정을 솔직하게 알려 줘서 고맙다고 했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