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량과 배관 내경으로 유속(m/s)을 구하고, 목표 유속에 필요한 내경 계산
펜션을 고치던 주인 육시원 씨는 기존 가는 배관에 큰 펌프만 달았습니다. 유속이 지나치게 빨라져 밤마다 배관에서 소리가 났고 손님 불만이 이어졌습니다.
옆 펜션 소하윤 씨는 필요한 유량과 목표 유속으로 배관 내경을 먼저 계산해 업체와 상의했습니다. 한 치수 굵은 관으로 바꾸고 조용한 급수를 얻었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