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균임금과 장해등급으로 산재 장해보상연금·일시금을 계산
제조 공장에서 일하다 다친 송하준 씨는 목돈이 급해 설명을 제대로 듣지 않고 일시금을 골랐습니다. 나중에 같은 등급에서 연금을 고른 동료의 이야기를 듣고서야 두 방식의 차이를 따져 보지 않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조경 작업 중 다친 여다온 씨는 6급 판정을 받고 연금과 일시금을 나란히 계산해 보았습니다. 몇 년이면 두 금액이 비슷해지는지 확인한 뒤 가족과 상의해 연금을 골랐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