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에 받은 물의 양과 시간으로 유량(L/분, ㎥/h)과 채우는 시간 계산
주말농장을 가꾸는 방도희 씨는 물탱크가 금방 찰 거라 생각하고 호스를 틀어 둔 채 자리를 떠났습니다. 유량이 생각보다 커서 넘친 물이 옆 밭까지 흘러가 사과해야 했습니다.
같은 농장 서다율 씨는 양동이에 물을 받아 시간을 재고 탱크를 채우는 시간을 계산했습니다. 알람을 맞춰 두고 딱 맞게 잠가 물을 낭비하지 않았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