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주택 필요자금과 생활비로 귀농 정책자금 융자액, 자기자금, 연 상환액과 총이자 계산
IT 회사를 그만둔 연하진 씨는 정책자금 한도를 다 채워 시설을 크게 지었습니다. 거치 기간이 끝나자 원금 상환이 시작됐는데, 아직 작물 소득이 자리를 잡지 못해 생활비가 빠듯해졌습니다.
귀농을 준비하던 간호조무사 채도윤 씨는 상환 첫해 원리금과 생활비를 먼저 계산했습니다. 시설 규모를 줄이고 임차 농지로 시작해 빚 부담을 감당할 수 있는 선에서 출발했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