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사 견적의 보수·부가세·대납 공과금을 나눠 총 지급액을 계산
제과점을 운영하는 도은솔 씨는 두 법무사 견적의 총액만 보고 싼 쪽을 골랐습니다. 알고 보니 싼 견적에는 채권 할인 비용이 빠져 있었고, 잔금일에 추가 금액을 따로 내야 했습니다. 결국 다른 견적보다 더 많이 냈습니다.
철도 기관사 탁민호 씨는 견적서 두 장을 보수와 공과금으로 나눠 다시 적었습니다. 공과금은 거의 같고 보수만 차이 난다는 것을 확인한 뒤 싼 쪽에 공과금 내역을 확인받고 맡겼습니다. 잔금일에 추가 청구는 없었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