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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멸시효 계산

채권 종류와 권리를 행사할 수 있게 된 날로 소멸시효 만료일을 참고 계산

빌려준 돈이나 받을 대금처럼 권리를 행사할 수 있게 된 날과 채권 종류를 넣으면 소멸시효가 끝나는 날을 참고로 계산합니다. 청구나 소송 준비 시점을 가늠할 때 씁니다.

값 입력

계산 결과

시효 기간10년 (민법 제162조 제1항)
기산일 (다음 날)2026년 9월 27일 (일)
소멸시효 만료일 (달력)2036년 9월 26일 (금)
토·일 보정 만료일2036년 9월 26일 (금)
참고 계산입니다. 공휴일은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재판상 청구·압류·가압류·채무 승인이 있으면 시효가 중단되어 그때부터 다시 셉니다. 채권 종류 판단과 기산일은 사안마다 다르니 법률 전문가와 확인하세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 실제 신고·납부 전에는 관계 기관이나 전문가에게 확인하세요.

1계산 방법

  • 소멸시효는 권리를 행사할 수 있는 때(변제기 등)부터 진행하며, 첫날은 빼고 다음 날부터 셉니다(민법 제157조).
  • 일반 채권은 10년, 상행위로 생긴 채권은 5년, 공사대금·치료비·급료 같은 채권은 3년, 숙박료·음식료·학원비 같은 채권은 1년입니다.
  • 만료일이 토요일이나 일요일이면 다음 월요일로 봅니다(민법 제161조). 공휴일은 직접 확인하세요.

2결과 읽는 법

  • 달력 만료일은 기산일로부터 N년이 되는 날입니다. 그날까지 청구 등 시효 중단 조치를 하면 됩니다.
  • 내용증명 같은 재판 밖 청구(최고)는 6개월 안에 소송·압류 등을 해야 시효 중단 효력이 유지됩니다(민법 제174조).
  • 불법행위 손해배상은 손해와 가해자를 안 날부터 3년, 불법행위를 한 날부터 10년이라 이 계산과 다릅니다(민법 제766조).

3알아두면 좋은 점

  • 상대방이 일부라도 갚거나 채무를 인정하면(승인) 시효가 중단되어 그때부터 다시 셉니다. 기록을 남겨 두세요.
  • 판결을 받으면 원래 단기 시효였던 채권도 10년이 됩니다(민법 제165조).
  • 거래처 미수금은 대부분 상사 채권(5년)이거나 3년 단기 채권이라 생각보다 빨리 끝납니다.

4자주 묻는 질문

시효가 지나면 돈을 못 받나요?
채무자가 시효 완성을 주장하면 받기 어렵습니다. 다만 채무자가 스스로 갚으면 돌려받을 수 없습니다.
내용증명을 보내면 시효가 멈추나요?
최고로서 효력이 있지만 6개월 안에 소송·지급명령·압류 등을 해야 중단 효력이 확정됩니다.
개인 간 빌려준 돈은 몇 년인가요?
일반 민사 채권으로 10년입니다. 변제기를 정하지 않았다면 기산일 판단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5이런 경우가 있었습니다

10년인 줄 알았던 경우

작은 인쇄소를 운영하는 노지호 씨는 거래처 미수금을 언젠가 받겠지 하고 미뤄 두었습니다. 막상 청구하려 하니 상거래 대금은 시효가 훨씬 짧다는 이야기를 들었고, 상대가 시효를 주장해 받기 어려워졌습니다.

만료일을 적어 둔 경우

프리랜서 디자이너 곽예준 씨는 받지 못한 작업비의 시효 만료일을 계산해 달력에 적어 두었습니다. 만료 몇 달 전에 지급명령을 신청해 시효를 중단시켰고, 결국 대금을 나눠 받기로 합의했습니다.

받을 돈이 있다면, 언제까지 청구해야 하는지 알고 있나요?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

근거 · 민법 제157조·제161조·제162~165조·제168조·제174조·제766조, 상법 제64조. 참고 계산이며 법률 판단 아님. 기준일 2026-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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