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열량과 음료·간식의 첨가당(g)으로 총열량 10%·5% 기준 대비 당 섭취 비율 계산
영업직으로 일하는 모상훈 씨는 과자를 끊었는데도 살이 빠지지 않아 의아했습니다. 외근 중에 마시는 달콤한 커피의 당을 더해 보니 하루 기준을 넘고 있었습니다.
유치원 교사 하지원 씨는 즐겨 마시던 음료 대신 당이 적은 제품을 골랐습니다. 하루 합계가 절반 가까이 줄어 오후 간식을 줄이기도 쉬워졌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