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점수로 게임 종료 여부, 듀스 여부, 각 편이 이기려면 필요한 최소 점수, 서브 위치 계산
구청 배드민턴 동호회에 막 들어간 소방관 명태윤 씨는 21:20에서 경기가 끝났다며 라켓을 내려놓았습니다. 상대편이 2점 차가 나야 한다고 알려 줘 멋쩍게 다시 경기를 이어 갔습니다.
아파트 배드민턴 대회에서 심판을 맡은 요가 강사 노은비 씨는 점수와 서브 위치를 확인하며 진행했습니다. 서브 코트를 두고 생긴 다툼도 짝수·홀수 규칙으로 바로 정리했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