끼니별 나트륨(mg)을 합산해 소금량으로 바꾸고 WHO 2,000mg·한국인 섭취기준 2,300mg과 비교
혼자 사는 택시 기사 황보석 씨는 짠 음식을 즐기지 않는다고 생각했습니다. 자주 먹는 컵라면과 김치찌개의 표시를 더해 보고 하루 합계에 놀랐습니다.
구내식당 영양사 채은비 씨는 직원들에게 끼니별 나트륨 합계를 보여 주었습니다. 국물을 반만 먹는 습관만으로 합계가 눈에 띄게 줄었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