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신고·과소신고 가산세와 납부지연 가산세를 합쳐 늦게 낼 때 더 내는 금액 계산
프리랜서 디자이너 진경호 씨는 5월 신고 기간을 놓치고 여유가 생기면 내겠다며 미뤘습니다. 반년 넘게 지나 안내문을 받고 보니 무신고 가산세에 날짜만큼 붙은 가산세까지 더해져 있었습니다.
학원 강사 민서진 씨는 신고를 빠뜨린 것을 6월 초에 알아차렸습니다. 가산세를 계산해 보고 곧바로 기한 후 신고와 납부를 마쳐 감면을 받았고, 늘어날 뻔한 가산세를 줄였습니다.
위 두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으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